AI 핵심 요약
beta- 노보 노디스크가 21일 카그리세마 체중 감량 효과를 공개했다.
- 당뇨병 환자 후기 임상서 평균 12.4% 감량했다.
- 일라이 릴리 티르제파타이드 9.1%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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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9월 21일 로이터통신 기사(Novo says CagriSema tops Lilly rival in diabetes patients for weight los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종목코드: NVO)는 21일(현지시간) 차세대 후보 약물 '카그리세마(CagriSema)'가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후기 임상시험에서 평균 12.4%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 일라이릴리(LLY)의 경쟁 약물을 웃돌았다고 밝혔다.
카그리세마는 노보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후속 약물로 평가받는다. 위고비는 2030년 이후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다.

카그리세마는 주 1회 주사하는 약물로, 췌장 호르몬 아밀린을 모방하는 카그릴린타이드와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를 결합했다. 노보는 이 약물이 일라이 릴리의 티르제파타이드와 비교해 혈당 감소 효과에서도 비열등성(열등하지 않음)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올해 초 진행된 직접 비교 임상시험에서는 카그리세마가 체중 감량 효과에서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에 미치지 못해, 노보에 타격을 안긴 바 있다.
노보는 이번 후기 임상에서 카그리세마 1mg 용량이 체중 감량 효과 면에서 티르제파타이드 5mg보다 우월했다고 밝혔다.
티르제파타이드는 일라이 릴리의 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와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의 주성분으로, 이번 시험에서 9.1%의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