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기윤 창원시장이 21일 추석 앞두고 현장을 점검했다.
- 금강복지관·아동시설·군부대·마산어시장 등 돌며 민생을 살폈다.
- 시는 복지시설 11곳 위문과 현장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복지시설의 급식 공간부터 전통시장 점포까지 추석을 앞둔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살폈다.

창원시는 강기윤 시장이 21일 추석을 앞두고 금강노인종합복지관과 아동양육시설, 군부대, 마산어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민생·복지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금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급식시설을 살펴보고 이용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복지관 운영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의견도 들었다.
아동양육시설인 인애의 집에서는 아동 생활공간을 둘러보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명절에도 아동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별 실태조사를 통해 필요한 예산을 복지사업에 반영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제5870부대 1대대를 찾아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창원시와 군부대 간 안전 협력도 이어가기로 했다.
마산어시장에서는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장 방송으로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시장 내 식당에서 상인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강 시장은 "시민의 삶을 살피는 것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검토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제1·2부시장도 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 생활 현장을 방문하도록 하고 실·국별로 지난 7일부터 복지시설 11곳을 찾아 위문과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