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의회가 21일 제350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제3회 추경예산안 1조1540억원을 원안 의결했다.
- 조례안 등 일반안건 24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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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의회가 제350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1540억원을 원안 의결했다.
광양시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의원 발의 조례안과 일반안건 24건을 처리하고 제350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4일부터 18일간 열렸으며 시의회는 ▲조례안과 일반안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의했다.
의원 발의 조례안 가운데 ▲각종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개정안 ▲병원 동행 서비스 지원 조례안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지원 조례안 ▲업무제휴·협약 조례안 등이 의결됐다.
또 ▲공공·관광시설 이용데이터 관리·활용 조례안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안 ▲협치형 중간지원조직 활성화 조례안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 조례안도 함께 통과됐다.
병원 동행 서비스 지원 조례안 등 일부 안건은 수정 의결됐으며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의결이 보류됐다.
시의회는 민간위탁 동의안과 공유재산 관련 안건 등을 처리하고 제2회 추경보다 420억원 감소한 1조1540억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기연 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포스코 노조 파업도 원만히 해결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