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양군이 21일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군은 24일부터 27일까지 쓰레기 적체와 불법투기에 대응한다.
-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는 24일·26일 정상 수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남 함양군이 생활폐기물 적체 예방에 나섰다.
함양군은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에게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적체를 막기 위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반을 가동하고, 연휴 기간 발생하는 민원과 불법투기 신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생활쓰레기는 24일과 26일 전 읍면에서 정상 수거한다. 음식물쓰레기는 24일 마천면 외 9개 면에서 수거하고 26일에는 전 읍면에서 정상 수거한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쓰레기 관련 민원이 발생할 경우 차량과 인력을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수거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한 폐기물은 정해진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정 배출시간 준수를 안내해 명절 기간 환경 문제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