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어스가 21일 팬 요청에 응답해 헤이!헤이! 중국어 버전 음원을 선보였다.
- 지난 19~20일 마카오 공연서 완곡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 멤버들은 언어로도 마음을 전하며 42와 더 가까워지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응답해 '헤이!헤이!(hey! hey!)' 중국어 버전 음원을 선보인다.
'헤이! 헤이!'는 투어스 특유의 벅차오르는 청량감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 혼자였던 소년이 같은 꿈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 '원팀'이 되어 달려 나가는 모습을 록(Rock) 기반의 강렬한 기타와 역동적인 드럼 사운드로 풀어냈다.

'헤이! 헤이! (Chinese ver.)'는 TWS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글로벌 42(팬덤명)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 멤버들은 지난 1월 개최된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TWS TOUR '24/7:WITH:US')' 마카오 공연에서 '헤이! 헤이!'의 일부를 중국어로 개사해 불렀다. 이후 팬들 사이에서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빗발쳤고, 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중국어 버전 음원 발매를 결정했다.
지난 19~20일 마카오를 다시 찾은 TWS는 '2026 투어스 투어 '24/7:포 유 인 마카오(FOR:YOU' IN MACAU)'를 열고 '헤이! 헤이! (Chinese ver.)'의 완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원곡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담긴 중국어 가사가 공연장에 울려 퍼지자 팬들은 폭발적인 함성으로 응답했다.
투어스는 이날 "이렇게 넓은 세상에서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42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42분들에게 오래 기억될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 많이 고민했다. 춤과 노래는 물론 언어로도 마음을 전하며 더 가까이 다가가는 투어스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투어스는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는 투어 '24/7:포:유'를 통해 '톱 티어 퍼포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 오는 26일 방콕,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