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21일 가정 밖 청소년 소문내기 이벤트를 시작했다.
- 이벤트는 콘텐츠 4종을 SNS로 공유해 인식을 높이도록 했다.
- 참여자 100명에게 5000원권을 주고 10월 19일 안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콘텐츠 탐색·리포스트 참여자 중 100명 추첨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가정밖청소년지원부는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2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가정 밖 청소년 콘텐츠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민이 가정 밖 청소년 관련 콘텐츠를 직접 살펴보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도록 해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자는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과 지원정책, 당사자 사례 등을 담은 콘텐츠 4종을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는 자립생활 안내서 '자필서', 청소년전화 1388 카드뉴스, 우수사례 웹진, 인식개선 홍보영상으로 구성됐다.
자립생활 안내서는 가정 밖 청소년이 자립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1388 카드뉴스와 우수사례 웹진에는 지원사업 및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인식개선 홍보영상은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인스타그램 계정 'kyci_official'에 접속해 이벤트 게시물 내 QR코드를 통해 콘텐츠 4종을 확인한 뒤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리포스트하면 된다. 이후 모아폼 설문조사에 참여해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개발원은 참여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카페 모바일 금액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0월 19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