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17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러블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러블리 콘서트(Lovely Concert)'는 중앙회와 재단이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자선 음악회로, 전국을 순회하며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김기문 회장은 "앞으로도 일터를 비우기 힘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은 물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누릴 수 있도록 중소기업중앙회가 민간에서 이바지할 방법 역시 계속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