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양이앤씨가 18일 황금산단 제조공장을 준공했다.
- 60억원을 들여 생산역량을 키우고 25명 일자리를 만든다.
- 전기·통신 기자재 확대로 지역 제조산업 경쟁력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광양시 향토기업 ㈜거양이앤씨가 60억원을 투자해 황금산단에 전기·통신 기자재 제조공장을 준공하면서 생산역량 강화와 25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거양이앤씨가 기존 공장을 확장 이전해 황금산단 5706.3㎡ 부지에 전기·통신 기자재 제조시설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준공으로 거양이앤씨는 전기·통신 기자재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부품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거양이앤씨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우수 시공사이자 핵심 협력사로 활동해 왔으며 전남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1호에 가입한 광양 지역 향토기업이다.
준공식에는 지난 17일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과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우광일 거양이앤씨 대표를 비롯한 기관·기업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구충곤 청장은 "이번 공장 투자로 전기·통신 기자재 생산량 확대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부품 제조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양시와 협력해 거양이앤씨의 사업 성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