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16일 교권보호위 회의를 열었다
- 상반기 교육활동 침해 심의 결과와 사례를 공유했다
- 위원들은 연수로 공정 심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전문성을 높여 교육활동 침해 사안의 공정한 심의 기반을 마련했다.
17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전날 '2026학년도 제2회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전체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열고 상반기 소위원회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결과와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공정하고 안정적인 심의를 위한 2학기 운영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이나연 변호사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심의 시 점검 사항'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변호사는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판단 요건과 심의·질의 과정의 유의사항, 분쟁 조정 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교육활동 침해 유형과 실제 심의 사례를 바탕으로 사실관계 확인과 판단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며 위원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였다.
조진형 교육장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공정한 심의를 통해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세우는 든든한 울타리"라며 "위원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