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정신소재가 16일 홍콩증시 상장 심사를 통과했다
- 회사는 8월 21일 상장서류를 제출하고 A+H주에 나선다
- 포토레지스트와 고무첨가제서 현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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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17일 오후 3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17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신소재 기업 동정신소재(彤程新材·Red Avenue 603650.SH)가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심사를 통과했다.
동정신소재는 지난 16일 홍콩거래소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앞서 8월 21일 홍콩거래소에 투자설명서를 공식 제출했으며, 해통국제자본유한공사(海通國際資本有限公司)가 주관사를 맡았다. 동정신소재가 홍콩증시에 상장하면 신소재 업계의 또 다른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된 종목)가 탄생하게 된다.
동정신소재는 신소재의 연구개발(R&D), 생산, 마케팅, 판매 및 유통을 영위하는 종합 신소재 기업이다. 타이어용 특수소재를 기반으로 성장한 동정신소재는 포토레지스트를 중심으로 전자화학품 사업을 확장하며 사업의 무게중심을 반도체 소재로 옮겨가고 있다.
구체적으로 주력 사업은 ① 타이어용 고무 첨가제 및 기타 화학제품 ② 전자재료 ③ 완전 생분해성 소재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자재료 분야가 주목된다. 회사는 2025 회계연도 기준 중국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시장에서 현지 업체 가운데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시장점유율은 5.8%였다. 중국 TFT(박막트랜지스터) 어레이용 포토레지스트 시장에서도 현지 업체 중 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시장점유율은 26.2%로 집계됐다.
타이어용 고무 첨가제 분야에서는 프로스트앤드설리번 자료를 기준으로 2025 회계연도 글로벌 및 중국 페놀수지계 고무 첨가제 시장에서 매출 기준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시장점유율은 각각 41.4%, 45.9%였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