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YGPA가 24일부터 추석 연휴 4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24개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 엑스포디지털갤러리서 전통놀이와 공예 체험,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 비상근무와 순찰을 강화하고 임시주차장·셔틀·도선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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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 여수세계박람회장이 추석 연휴 4일 동안 주요 시설을 정상 운영하고 전통놀이와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기간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직영·상업·전시체험·공공시설 등 24개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엑스포디지털갤러리 구간에서는 윷놀이·투호·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운영하며 국제관 1층에서는 여수지역 공예작가와 함께하는 공예품 만들기 체험 및 사회적경제기업 생산품 판매를 진행한다.
YGPA는 자회사 여수엑스포관리와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수시 현장 순찰을 통해 시설물 안전과 관람객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여수세계박람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으로 운영되며 공사는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 접근 편의를 위해 스카이타워 뒤편을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탑승장으로 운영하고 엑스포항과 우두항을 잇는 도선도 운항한다.
최관호 YGPA 사장은 "연휴 기간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