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17일 신선도 97%를 기록했다
- 사전 시사 뒤 공개되며 게임 원작 영화 중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국내외 매체는 연출과 긴장감, 호러 완성도를 호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잭 크레거 감독 연출…전국 극장 상영 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생존 사투에 휘말린 의료 택배 기사의 하룻밤을 그린 서바이벌 호러 스릴러다.
작품은 미국 현지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사전 시사를 통해 공개된 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7%를 기록했다.
이는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 '8번 출구' 91%, '수퍼 소닉3' 86%, '프레디의 피자가게' 33%보다 높은 수치다. 잭 크레거 감독의 전작 '웨폰' 93%를 비롯해 '옵세션' 93%, '백룸' 86%, '에이리언: 로물루스' 80%도 웃돌았다.
해외 매체들은 게임 원작 영화로서의 완성도와 잭 크레거 감독의 연출에 주목했다. 버라이어티는 기존 '레지던트 이블' 영화들과 차별화된 점을 언급했고, 디코딩 에브리싱과 랜드 오브 더 너즈 등은 비디오게임 원작 실사영화로서의 완성도를 평가했다.
국내 매체에서도 작품의 긴장감과 장르적 구성, 게임 원작과 호러 요소의 결합 등을 언급한 평가가 이어졌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