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례군이 17일 관광굿즈 성과품 평가회를 열었다.
- 11개 팀이 지역자원 결합 굿즈를 선보였다.
- 선정팀은 지원금을 받아 빙구례스테이션서 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특별시 구례군이 지역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굿즈 발굴에 나섰다. 지역 창작자의 상품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관광산업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구례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구례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굿즈 분야 성과품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평가회에서는 지난 4월부터 관광굿즈 개발에 참여한 11개 팀이 지역자원과 창의성을 결합한 성과품을 선보였으며 50명으로 구성된 청중평가단 현장투표와 전문가 사전평가를 합산해 평가했다.
평가 결과 1그룹에는 반달가슴곰 캐릭터 굿즈를 제작한 문화대장간과 '구례착 컬렉션'을 출품한 구례상생협동조합이 선정돼 각각 27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는다.
2그룹 4개 팀에는 각 190만원을 지원하고 3그룹 5개 팀에는 각 100만 원을 지급하며 지원금은 굿즈 생산과 홍보에 활용된 뒤 완성품은 구례군이 운영하는 '빙구례스테이션'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구례군은 2024년부터 지역자원을 활용한 관광굿즈 발굴을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추진하며 창작자와 소상공인의 상품 개발·생산·홍보·판매를 지원해 지역 대표 관광상품 확대와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서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