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 남자골프 스타들이 16일 골프존 오픈 포토콜에 참석했다
- 박성국, 장유빈, 함정우 등 6명이 개막 앞두고 기념촬영했다
- 박성국은 타이틀 방어 각오를 밝혔고 티켓은 유료 판매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 남자골프 스타들이 '골프존 오픈' 대회 개막 하루를 앞두고 한자리에 모였다.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대회가 개최되는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 7,109야드)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성국(38.엘앤씨바이오), 2024년 '골프존-도레이 오픈' 우승자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 2023년 '골프존-도레이 오픈' 챔피언 정찬민(27.CJ),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 올해 같은 코스에서 열린 'KPGA 경북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도엽(35.DB손해보험), KPGA 투어 통산 3승의 김홍택(33.DB손해보험)까지 총 6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대회 코스 1번홀(파4) 티잉 구역에 모여 우승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에 임했다.
'디펜딩 챔피언' 박성국은 "작년 골프존 오픈은 제 골프 인생에서 터닝포인트 같은 대회였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코스가 어렵게 세팅되어 있다면 장기를 살려서 우승을 노려볼 것이다"라며 "많은 응원을 보주시는 팬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함정우는 "골프존 오픈에 오면 항상 열정적인 응원을 받은 기억이 남는다. 올해도 많은 팬분들께서 대회장에 오셔서 응원해주신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우승하면 한 분 한 분 팬 서비스를 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골프존 오픈' 갤러리 티켓은 온라인(유니틱스 홈페이지)과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주중에는 1만 원, 주말에는 1만 5천원이다. KPGA 회원은 회원증을 지참할 경우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갤러리 주차장은 5공단로 부지 및 LG BCM 양극재 공장 앞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주차장에서 대회장까지 이동하는 셔틀버스는 매 라운드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종료 후 1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