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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솜리메타누리길에 안심가로등 설치…야간 보행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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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가 16일 솜리메타누리길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 한국수력원자력·월드비전 사업에 선정돼 800m에 20본을 세운다.
  • 야간 보행 편의와 안전사고 예방, 탄소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 선정, 설치비 전액 지원
솜리메타누리길 800m 구간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 20본 설치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솜리메타누리길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야간 보행환경과 이용 편의를 높인다.

익산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주관하는 '2026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익산 솜리메타누리길, 안심가로등[사진=익산시]2026.09.16 lbs0964@newspim.com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동산동 일원 솜리메타누리길 가운데 약 800m 구간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 20본을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에 필요한 사업비는 전액 지원받는다.

사업 대상 구간은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위해 이용하는 공원 연결도로지만 일부 구간에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 보행에 불편이 있었다. 가로등이 설치되면 이용자들의 보행 편의가 높아지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치되는 가로등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활용하는 친환경 시설로 에너지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사업'은 안전사고 등에 취약한 지역에 친환경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사회공헌사업이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사업을 후원하고 월드비전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시설 설치와 지역사회 협력 등을 담당한다.

한정복 익산시 녹색도시조성과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뜻깊은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주신 한국수력원자력과 월드비전에 감사드린다"며 "안심가로등이 시민들의 귀갓길과 산책로를 밝히는 든든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치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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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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