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중국 특징주] 아강주식, 문샷AI 'Kimi'도입…기업 AI 시장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아강주식이 11일 문샷AI와 협력했다
  • 양사는 키미 기반 기업용 AI 확산에 나섰다
  • 토큰 공장으로 인프라·수익모델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1일 오전 11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서비스 제공업체 아강주식(亞康股份∙ASIACOM 301085.SZ)은 최근 중국 대형언어모델(LLM) 스타트업 문샷AI(月之暗面·Moonshot AI)와 '달 착륙 프로젝트(登月計劃)' 프레임워크 협력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기반으로 문샷AI가 개발한 LLM 키미(Kimi)와 기업용 Agentic AI 시장에 집중하고, 인터넷 및 금융 관련 산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 기업의 핵심 업무에 Agentic AI를 대규모로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강주식은 중국의 대표적인 컴퓨팅 인프라 종합 서비스 업체다. 10년 이상 관련 사업을 영위하며 컴퓨팅 장비 선정·조달, 시스템 통합, AIDC 데이터센터 구축·운영, 컴퓨팅 클러스터 운영, AI 추론 서비스 등 컴퓨팅 인프라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바이트댄스 등 주요 인터넷 기업과 스테이트그리드(國家電網∙STATE GRID∙국가전력망),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China Telecom, 601728.SH/0728.HK), 베이징은행 등 공공·금융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누적 고객사는 1000곳 이상이다. 서비스 네트워크는 중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등으로 확대돼 있다.

이번 협력은 아강주식이 기존 '컴퓨팅 인프라 서비스'에서 '컴퓨팅 파워→모델→토큰 운영→기업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통합 서비스 사업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양사는 특히 '토큰 공장(Token Factory)' 모델을 핵심 협력 방식으로 삼는다. 아강주식의 컴퓨팅 클러스터와 문샷AI의 키미 모델을 결합해 인터넷 및 금융 관련 산업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AI 서비스 사업 모델을 구축한다.

협력 분야는 크게 5가지다.

1. Token·API 서비스: 아강주식의 운영 역량을 활용해 컴퓨팅 자원 관리부터 토큰 측정·과금·최적화까지 통합 서비스 구축

2. 모델 프라이빗 구축 및 산업용 에이전트 개발: 기업·산업별로 Kimi 모델을 적용하고 조정·배포·운영하는 통합 서비스 제공

3. 컴퓨팅 자원 협력: 아강주식의 자체 컴퓨팅 자원에 Kimi 모델을 배치해 모델·토큰·AI 컴퓨팅을 통합

4. 토큰 공장 모델: 아강주식의 컴퓨팅·IDC·고객 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 모델 구축

5. 사업 권한 협력: 아강주식은 월즈안커의 전체 모델 라인업에 대한 영업 권한을 확보하며 모델·Token·API 및 파생 서비스를 포괄

수익 모델 측면에서는 '기초 모델→산업별 구축→지속적인 운영'으로 이어지는 기업용 AI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 키미의 토큰 사용량에 따른 수익, FDE 서비스 비용, 산업용 AI 에이전트 구축 및 통합 서비스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의 AI 에이전트 업무가 복잡해질수록 Token 사용량이 증가한다는 점에서, 아강주식은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컴퓨팅 인프라 서비스뿐 아니라 Token 운영·AI 구축·시스템 통합 등으로 수익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강주식 관계자는 "Kimi가 긴 문맥과 Agentic AI 역량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번 '달 착륙 프로젝트'를 통해 컴퓨팅 파워와 Token 운영, 산업별 업무 지식을 결합하고, 컴퓨팅 자원을 실제로 과금·수익배분·재사용이 가능한 상업적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