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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전통시장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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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가 16~20일 전통시장 환급행사를 연다.
  • 국산 농축·수산물 사면 최대 30%를 돌려준다.
  • 구매액에 따라 1만~2만원 환급받을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6~20일 5일간 1인 최대 2만원 혜택, 5개 전통시장서 소비촉진 행사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오는 16~20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산 신선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군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9.11 lbs0964@newspim.com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공설시장, 역전시장, 대야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수산물은 공설시장, 역전시장, 신영시장, 군산주공시장, 군산수산물종합센터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군산수산물종합센터는 인근 해신상가 12개소도 행사에 참여한다.

환급 대상은 국내산 농축산물과 수산물, 국내산 원물이 70% 이상 함유된 젓갈류 등 가공식품이다. 참여 점포에서 대상 품목을 구매한 뒤 영수증과 본인 확인 수단을 환급소에 제시하면 된다.

환급액은 구매 영수증 합산 금액에 따라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이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이며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소는 공설시장 1층 중앙쉼터, 대야전통시장 성광정미소 건물 1층, 군산주공시장 2층 상인회교육장, 군산수산물종합센터 본관동 3층에 마련된다. 공설·역전시장의 농축산물과 공설·역전·신영시장의 수산물 구매분은 공설시장 환급소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제로페이 온라인 상품권 할인 품목, 정부 비축 수산물, 일반음식점 구매 품목 등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장별 배정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채은영 군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추석을 앞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축·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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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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