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이강철 감독 600승 KT, 롯데 16-3 대파…1위 재탈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가 10일 부산서 롯데를 16-3으로 꺾었다.
  • 이강철 감독은 이날 승리로 통산 600승을 달성했다.
  • KT는 승률에서 삼성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T가 화끈한 타격을 앞세워 롯데를 대파하고 선두 자리를 탈환했다. KT 이강철 감독은 개인 통산 600승을 달성하며 겹경사를 누렸다.

KT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며 16-3으로 크게 이겼다.

[서울=뉴스핌] KT 이강철 감독이 10일 부산 롯데전에서 승리를 챙기며 통산 600승을 달성했다. [사진=KT 위즈] 2026.09.10 willowdy@newspim.com

이날 승리로 KT는 72승 3무 46패, 승률 0.610을 기록했다. 경기가 없었던 삼성 라이온즈는 73승 3무 47패, 승률 0.608을 기록하면서 두 팀은 승차 없이 KT가 승률에서 앞서 1위로 올라섰다. 반면 롯데는 52승 2무 67패가 되면서 SSG 랜더스에 8위 자리를 내주고 9위로 내려앉았다.

KT는 최원준(중견수)-김민혁(지명타자)-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현수(1루수)-류현인(3루수)-김상수(2루수)-한승택(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배제성이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고승민(2루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전준우(좌익수)-유강남(포수)-조세진(우익수)이 선발 출전했고 제레미 비슬리가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KT는 3회초 먼저 균형을 깨뜨렸다. 권동진이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고, 1사 2루에서 김민혁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만들었다.

4회에는 타선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1사 후 김현수와 류현인의 연속 안타에 이어 김상수가 좌전 적시타를 때려 2-0을 만들었다. 한승택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권동진이 볼넷을 골라 만루를 채웠고, 최원준이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KT는 이어진 1, 3루에서 이중 도루로 한 점을 추가했고 김민혁의 적시타까지 나오면서 4회에만 5점을 뽑아 6-0으로 달아났다.

승부는 5회 사실상 결정됐다. 선두타자 힐리어드가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33호 아치를 그렸다. 김현수의 볼넷과 류현인의 안타로 다시 기회를 만들자 롯데는 비슬리를 내리고 신인 김태균을 투입했다.

김상수와 한승택이 연달아 범타로 물러나면서 2사 1, 2루가 됐지만 KT의 집중력은 그때부터 더욱 무서웠다. 권동진을 시작으로 최원준, 김민혁, 안현민이 연속 안타를 터뜨렸고 타순이 한 바퀴 돈 뒤 힐리어드와 김현수까지 적시타를 보탰다. KT는 5회에만 대거 8점을 뽑아 14-0까지 달아났다.

[서울=뉴스핌] KT의 중견수 최원준. [사진 = KT 위즈]

KT는 7회 류현인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했고 9회에도 추가점을 내며 16점을 완성했다. 롯데는 9회말 3점을 만회했지만 이미 크게 벌어진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KT 선발 배제성은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볼넷은 단 1개만 허용했고 탈삼진 8개를 잡아내며 롯데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배제성은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 최원준이 5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김민혁이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힐리어드는 시즌 33호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류현인은 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김현수는 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권동진은 3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그동안 KT에 강한 모습을 보였던 롯데 선발 비슬리는 무너졌다. 비슬리는 이날 경기 전까지 KT를 상대로 3경기에 등판해 모두 승리를 거뒀고 평균자책점 0.50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이날은 4이닝 동안 10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4탈삼진 9실점으로 난타당했다.

이날 승리는 이강철 감독에게도 특별했다. 이 감독은 KT 사령탑으로 통산 600승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13번째 감독 600승이며 현역 감독 가운데서는 김경문 한화 감독, 김태형 롯데 감독, 염경엽 LG 감독에 이어 4번째다.

2019년 KT 지휘봉을 잡은 이 감독은 같은 해 3월 29일 수원 KIA 타이거즈전에서 감독 첫 승을 거뒀고, 2021년에는 KT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한 구단에서만 감독 통산 600승을 달성한 것은 김응용 전 해태 감독, 김재박 전 현대 감독, 김태형 감독이 두산 베어스에서 달성한 데 이어 역대 4번째다.

KT는 이강철 감독의 600승을 16득점 대승으로 장식하며 시즌 막판 치열한 선두 경쟁에서 다시 가장 높은 자리로 올라섰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9월 10일 부산 롯데-KT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