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ICT

속보

더보기

넥슨 '바람의나라', 하우징·전투 콘텐츠 손본다...'새로고침' 업데이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넥슨은 10일 바람의나라에 새로고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 하우징을 빌리지형으로 개편하고 생산 피로도를 낮췄다
  • 신규 PvP와 스사노오 개편, 성장 지원 이벤트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계정 단위 '빌리지형 하우징' 도입...생산 시스템 개편
신규 PvP 전장 추가·'스사노오' 1인 콘텐츠로 변경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넥슨은 10일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하우징과 전투 콘텐츠 등을 개편하는 '새로고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육성과 생산 과정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 하우징 콘텐츠를 개편한다. 기존 생활 콘텐츠를 계정 단위로 통합한 '빌리지형 하우징'을 도입하고, 황무지·숲속·성내 등 3개 테마의 8인 인스턴스 마을과 최대 25×25 규모로 확장할 수 있는 토지를 제공한다.

넥슨이 10일 '바람의나라'에 '새로고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사진=넥슨]

생산 시스템도 달라진다. 채집과 제작 분야를 각각 5종으로 재구성하고, 기본·희귀 재료를 자동으로 생산해 누적할 수 있는 하우징 채집터와 특수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수동 채집터 '혼백의 숲'을 추가한다. 가구 제작과 수집을 통해 성장하는 하우징 레벨 시스템도 선보인다.

전투 콘텐츠에는 750레벨, 7차 승급 이상 이용자를 위한 신규 PvP 전장이 추가된다. 이용자 간 대결과 몬스터 처치로 점수를 얻어 상위 층으로 올라가는 방식이며, 전투 중 쓰러져도 층이 내려가지 않고 일정 시간 뒤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부담을 낮췄다.

기존 협동 콘텐츠 '스사노오'는 상시 입장할 수 있는 1인 전용 콘텐츠로 개편한다. 입장 조건을 700레벨로 낮추고 전투력 제한을 없애는 대신 난이도 선택 방식을 도입했다. 전투 구조도 총 5개 페이즈, 약 10분 분량으로 재구성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 달 21일까지 700레벨, 7차 승급 이상 이용자에게 '마을입주권'을 지급하고 하우징 미션 달성에 따른 보상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성장 지원 이벤트를 통해 경험치 추가 혜택과 800레벨까지 1+1 레벨업 등을 지원한다.

flurry3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