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안박물관이 8일 세계국가유산산업전 참가를 알렸다
- 10일부터 경주서 말이산고분군 등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 아라가야의 역사와 함안의 국가유산 가치를 알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박물관이 아라가야의 중심지였던 함안의 역사와 국가유산을 산업 전시 공간에서 풀어내 관람객과 만남을 시도한다.
함안박물관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세계국가유산산업전(HERITAGE KOREA WEEK)'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산업전은 '유산에서 산업으로, 10년의 도약'을 주제로 국가유산청, 경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한다.
함안군은 산업전 기간 함안박물관 홍보부스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말이산고분군을 포함한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의 역사적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홍보부스에서는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을 비롯해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 함안 지역의 주요 국가유산과 문화관광 자원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관람객 안내에는 정책 홍보물과 영상 자료를 활용해 함안이 간직한 아라가야의 역사와 국가유산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함안군은 특히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영상 자료를 상영하고 아라가야의 고도였던 함안의 역사적 위상과 고도로서의 가치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이 지닌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릴 기회"라며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과 아라가야의 역사적 가치, 함안박물관이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관람객들이 함안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