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니스가 8일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리메이크해 발매했다
- 1997년 비비 원곡을 키치한 K팝 사운드로 재해석했다
- 8일 오후 6시 프로모션 비디오를 공개해 Y2K 감성을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유니스가 1990년대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다시 부른다.
유니스는 8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1997년 발매된 여성 듀오 비비의 히트곡 '하늘땅 별땅'을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이다. 유니스 특유의 키치한 매력과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더해 새롭게 완성한 점이 특징이다.
원곡의 감성을 최대한 살려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유니스표 '하늘땅 별땅'은 원곡의 통통 튀는 멜로디와 발랄한 에너지를 그대로 유지했다. 가사 역시 대중에게 익숙한 포인트는 살리되, 일부 표현을 지금의 아이돌과 팬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프로모션 비디오도 공개된다. 비디오에서는 젠지 세대 유니스가 그려낸 Y2K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멤버들은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과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곡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유니스는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나선다. 이들은 원곡을 아는 이들에게는 반가운 향수를, 새로운 리스너들에게는 신선한 감상의 재미를 전하며 세대를 잇는 음악적 공감대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그간 멤버들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첫 미니앨범 '유니스파클(UNI☆Sparkle!)'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5위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