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이 8일 추석 앞두고 리빙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 무역센터점 더현대 기프트서 24일까지 판매한다.
- 크리스털·식기 등 비식품 선물로 수요를 겨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리빙 상품을 명절 선물로 선보인다. 식품 중심의 명절 선물에서 벗어나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비식품 선물 수요를 겨냥한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무역센터점 지하 1층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The Hyundai Gift)'에서 프리미엄 리빙 명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스털과 식기, 커트러리 등 고급 리빙 상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선물 상품을 선보인다. 명절 선물의 범위를 식품에서 리빙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상품을 찾는 고객을 공략한다는 취지다.
대표 상품으로는 프랑스 명품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의 '크리스털 텀블러' 2개 세트가 38만원에 판매된다. 크리스토플의 '6인조 커트러리 세트'는 200만원, 베르나르도의 '에퀴메 화이트 샐러드 플레이트 세트'는 27만원이다.
현대백화점은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비식품 상품을 중심으로 명절 선물 상품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