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일 국민심사를 시작했다.
- 민주·인권·평화 영상(+AI) 공모전은 274편이 응모했다.
- 27일까지 심사·공개확인 뒤 10월 8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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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에서 국민 심사를 실시한다.
7일 ACC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나누고자 지난 5~7월 실시됐다. 총 274편의 작품이 응모됐고 1차 예선 심사에서 39편이 선정됐다.

이들 작품은 향후 '국민심사'와 '공개확인' 후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치며 일반부 7편, 청소년부 7편 총 14편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
국민심사는 오는 27일까지 ACC 누리집의 게시판에서 작품을 감상한 뒤 일반부·청소년부 각 부문에서 3편씩 추천할 수 있다.
같은 기간에 진행되는 '공개확인'을 통해 출품작의 표절이나 중복 응모 등 부정행위 여부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공모전 심사 결과는 오는 10월 8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상이 수여되며, 총 2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채널 ACC, 미디어 월, 누리 소통망(SNS) 등 ACC의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교육 및 공공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인공지능(AI)이 만든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이번 공모전은 기술이 빠르게 변해도 민주·인권·평화라는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