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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교체 출전' 아우크스부르크, 분데스리가 깜짝 선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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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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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영우가 7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에 교체 출전했다.
  • 아우크스부르크는 프랑크푸르트를 4-1로 역전승했다.
  • 아우크스부르크는 2연승으로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랑크푸르트 원정서 선제골 내주고 4-1 역전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가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 후 두 번째 경기에서 한층 늘어난 출전 시간을 소화했다. 소속팀 아우크스부르크는 대승을 거두며 리그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아우크스부르크는 7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이치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2026-2027 독일 분데스리가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4-1 역전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설영우. [사진=아우크스부르크 SNS] 2026.09.07 psoq1337@newspim.com

개막전 샬케 04전 3-0 승리에 이어 2연승을 달린 아우크스부르크는 승점 6(골득실 +6)으로 프라이부르크, 도르트문트 등을 제치고 깜짝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전반 6분 만에 요나탄 부르카르트에게 선제 헤더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아우크스부르크의 폭풍 공세가 펼쳐졌다. 후반 킥오프 26초 만에 아리욘 이브라히모비치의 헤더가 상대 수비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가며 동점을 만들었다. 2분 뒤에는 노아 아투볼루 골키퍼의 캐칭 실책을 놓치지 않고 로빈 펠하우어가 밀어 넣으며 2-1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20분 알렉시스 클로드모리스의 중거리 감아차기 골로 3-1까지 달아난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27분 마리우스 볼프를 대신해 설영우를 오른쪽 윙백으로 투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설영우. [사진=아우크스부르크 SNS] 2026.09.07 psoq1337@newspim.com

설영우는 교체 투입 직후 활발한 움직임으로 공격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35분 반대 편에서 넘어온 롱패스를 받아 침투하는 메르트 쾨뮈르에게 정확한 스루패스를 연결해 코너킥을 끌어냈다. 후반 43분에는 전방 압박으로 상대 실수를 유발한 뒤 원터치 패스로 득점 기회 창출 역할을 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44분 파비안 리더의 환상적인 왼발 프리킥 쐐기골까지 더해 4-1 대승을 완성했다. 설영우는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18분여 동안 안정적인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 가담을 선보이며 팀에 더욱 녹아든 모습을 보였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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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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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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