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名山·名水·名城"杭州·千岛湖·黄山专题推介会在首尔举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9月4日电 为深化中韩文化旅游交流合作,推动杭州、千岛湖、黄山文化旅游资源与韩国市场深度对接,9月3日,"名山·名水·名城"杭州·千岛湖·黄山专题推介会在韩国首尔举行。

与会嘉宾合影留念。【图片=记者 周钰涵 摄】

活动由杭州市文化广电旅游局、黄山市文化和旅游局联合主办。中国驻韩大使戴兵、驻韩使馆公使衔参赞兼首尔文化中心主任沈晓刚、韩国旅行业协会、首尔特别市观光协会相关负责人,中韩两国旅游、文化、媒体、旅行社代表约150名嘉宾齐聚现场。

作为杭州面向韩国市场打造的高水平文旅对外推介活动,本次活动立足杭州深厚历史底蕴与蓬勃的城市活力,通过致辞分享、专题推介、特色展陈等多元形式,全方位、立体化展现杭州独特的城市魅力,推动杭州文旅品牌深度走向韩国、走向国际。

中国驻韩国大使戴兵致辞。【图片=记者 周钰涵 摄】

中国驻韩大使戴兵在致辞中表示,中韩两国地缘相近、人缘相亲、文化相通,旅游一直是增进两国人民相互了解和友好感情的重要桥梁。近年来,越来越多韩国游客走进中国,在自然山水、历史文化、城市生活、经济发展和特色美食中,不断发现一个更加真实、丰富、多元、进步的中国。

杭州市人民政府党组成员、副市长鲁霞光在致辞中回顾了杭州与韩国跨越千年的文化交流渊源。他提到,中韩千年情谊绵延至今,双向文旅互动愈发热烈。随着跨境免签政策落地见效,2026年1 7月,杭州接待韩国过夜游客 5.96 万人次,韩国稳居杭州外籍客源国第四位,充分体现韩国民众对杭州文旅的认可与喜爱。期待进一步加强与韩国旅行社、航空企业、主流媒体及文旅平台的深度协作,开发更多适配韩国游客兴趣与消费习惯的定制化旅游产品,以旅游为纽带,拉近两地民众距离,加深人文相知互鉴。

黄山市人民政府副秘书长洪峰表示,黄山兼具壮美自然景观与深厚人文底蕴,拥有世界文化与自然"双遗产"等丰富资源,韩国游客对自然山水和品质旅游的需求与黄山特色高度契合。自赴韩旅游包机开通以来,韩国游客量长期位居黄山入境客源市场前列。未来,黄山将进一步深化与韩国旅游业界的合作,优化旅游产品和服务,吸引更多韩国游客走进黄山。

韩国旅游业协会黄焌皙副会长在致辞中表示,当下韩国游客赴华旅游需求持续复苏,游客目的地选择、出游方式也更加多元。杭州兼具历史文化、自然山水、美食生活与现代科技多重资源,在韩国旅游市场具备广阔的开发潜力。

推介环节中,拥有五次杭州到访经历的韩国旅游达人Hello Jackson,带来主题为"Living Poetry,AI Hangzhou"的杭州文旅专题推介。黄山文旅推介官则以"你好,黄山"为主题展开专题分享,从韩国游客和专业人士的视角介绍黄山。

会场序厅同步打造杭州、黄山文化科技体验展区。茶文化展示、特色文创体验与人工智能、机器人等科技项目集中亮相。韩国业界嘉宾沉浸式感受宋韵、吴越传统文化魅力的同时,近距离触摸杭州数字经济创新发展成果。

针对韩国游客出境旅行最关心的支付、出行服务痛点,KakaoPay出境业务总负责人Brian Kim带来主题分享,介绍韩国游客在中国境内移动支付的使用场景与服务体验。

相关旅游机构和企业分别签署合作协议,合作内容涉及旅游资源推广、产品开发、客源市场拓展及市场营销等领域,加速推动杭千黄文旅产品落地韩国市场。【图片=记者 周钰涵 摄】

本次推介会重磅亮点-面向韩国市场量身打造的5 条 "名山・名水・名城" 精品主题线路正式发布。活动现场,相关旅游机构和企业分别签署合作协议,合作内容涉及旅游资源推广、产品开发、客源市场拓展及市场营销等领域,加速推动杭千黄文旅产品落地韩国市场。

不少参会旅行商会后表示,将结合韩国游客消费需求,深度研究本次发布的主题线路,计划推出"杭州·千岛湖·黄山"旅游产品,满足观光、文化体验、休闲度假的多元诉求。多名韩国旅游达人也表达了赴三地实地采风体验的意愿,希望通过短视频、社交平台,向韩国年轻群体、自由行游客展现目的地独特魅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사진
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