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골든블루가 추석을 맞아 '골든블루 명절 선물 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트는 스테디셀러인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로 구성됐으며, 보석의 반짝임을 모티브로 한 크로스 패턴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해 품격을 높였다. 소비자 음용 취향을 고려해 전용잔 구성도 제품별로 차별화했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세트'는 450ml 위스키 1병에 하이볼 전용 톨 글라스 1개를 더했고,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세트'는 450ml 위스키 1병과 고급 언더락잔 2개로 구성됐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이번 선물 세트는 각 위스키의 매력을 온전히 끌어올릴 수 있는 패키지 디자인과 맞춤형 전용잔을 매칭해 선물의 가치를 한 차원 더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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