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주그룹이 2일 창립 66주년 AI 해커톤을 열었다.
- 이번 행사는 개척자 정신을 AI 시대 도전으로 잇는 취지다.
- 업무혁신·고객경험·현장안전 과제를 실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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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아주그룹은 창립 66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해커톤 '비 더 파이오니어(Be the Pioneer)'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정신인 '개척자 정신'을 AI 시대의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AI 교육이나 아이디어 제안에서 벗어나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AI를 활용한 해결방안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커톤의 주제는 'AI 파이오니어(Pioneer): 아주의 본업을 새롭게 개척하라'로, 참가자들은 ▲업무혁신 ▲고객경험 ▲현장안전 등 3개 영역을 중심으로 각 사의 업무 현장에서 해결할 문제를 선정했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이번 해커톤은 지난 66년간 이어온 개척자정신을 구성원들이 AI라는 새로운 도구를 통해 직접 실천해보는 자리였다"며 "현업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수 과제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과 새로운 시도가 조직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