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용성 위원장은 1일 경기도의회서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1년간 6000건 넘게 지원했다
- 의회는 피해 이주여성 인권·자립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개 언어 상담·법률 및 의료 연계 등 1년간 6천여 건 지원 성과 조명
김용성 위원장 "센터 현장 애로사항 귀 기울여 이주여성 자립 기반 강화할 것"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1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1주년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폭력 피해 이주여성들의 인권 증진과 자립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폭력 피해 위험에 노출된 이주여성들을 지원해 온 상담센터의 지난 1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성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10개 언어 상담, 통·번역, 법률·의료 연계를 통해 6000건이 넘는 지원을 펼치며 이주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했다"라며 센터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센터 운영을 맡은 사단법인 '아시아의 창' 관계자들과 법률지원단 등 유관기관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향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이주여성 대상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김용성 위원장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차원에서도 상담센터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이겠다"며 "피해 이주여성을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과 자립 기반이 더욱 견고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