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스테라시스가 1일 장다아를 리프테라2 모델로 선정했다.
- 장다아는 광고 영상과 화보 등으로 브랜드 활동을 한다.
- 회사는 젊은층 접점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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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스테라시스는 고집속초음파(HIFU) 의료기기 '리프테라2(Liftera 2)'의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배우 장다아를 선정하고 향후 다양한 광고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장다아는 앞으로 광고 영상과 화보,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리프테라2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아스테라시스는 장다아의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리프테라2가 전달하려는 브랜드 메시지와 부합한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신규 모델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리프테라2는 집속초음파를 피부 아래 특정 깊이에 전달하는 방식의 의료기기다.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도록 여러 형태의 어플리케이터를 지원한다.
기존 리프테라 시리즈의 특징인 펜 타입 어플리케이터도 적용했다. 얼굴 굴곡을 고려해 시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배우 장다아의 맑고 세련된 이미지와 앞으로 보여줄 가능성이 리프테라2가 지향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았다"며 "이번 모델 선정을 계기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스테라시스는 리프테라2를 비롯해 모노폴라 고주파(RF) 기기 '쿨페이즈'와 HIFU 리프팅 의료기기 '쿨소닉'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이들 제품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인허가를 확대하고 있으며 남미를 중심으로 미주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