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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6년 만에 홍콩서 완전체 콘서트 성료…"기적같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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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엘씨가 29일과 30일 홍콩서 완전체 콘서트를 열었다.
  • 6년 만에 7명이 모여 11주년 기념 무대를 꾸몄다.
  • 히트곡과 신곡, 팬 편지로 감동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씨엘씨(CLC)가 홍콩에서 7인 완전체 콘서트를 성료했다.

CLC는 지난 29, 30일 양일간 홍콩 AXA 원더랜드에서 1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애프터 올(After All)'을 개최했다. 이는 약 6년 만에 멤버 7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완전체 공연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씨엘씨(CLC). [사진=CLC] 2026.08.31 alice09@newspim.com

이번 공연은 CLC의 지난 11년 역사를 집대성한 역대급 셋리스트로 채워졌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헬리콥터(HELICOPTER)'와 '블랙 드레스(BLACK DRESS)'로 포문을 연 CLC는 '노(NO)', '미(ME·美)', '도깨비(Hobgoblin)', '데빌(Devil)'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퍼포먼스를 쉴 틈 없이 선보여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이어 '궁금해', '노오오(No Oh Oh)', '서머 키스(Summer Kiss)' 등 다양한 콘셉트를 오가며 CLC만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스페셜 무대 역시 공연의 하이라이트였다. 엘키는 신곡 '컴 클로저(come closer)'를 최초 공개해 환호를 이끌어냈고, 유진의 '투 이지+본 더치 리믹스(Too Easy+ Von Dutch Remix)' 솔로 퍼포먼스, 손과 예은이 함께 꾸민 '너바나 걸(Nirvana Girl)' 유닛 무대 등 멤버들의 성장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팬들을 향한 각별한 진심이 빛났다. 멤버들의 마음이 담긴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 VCR이 상영될 때는 객석 곳곳에서 감동의 눈물이 터져 나왔다.

앙코르 무대인 '투 더 스카이(To The Sky)'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객들과 가까이서 호흡했고, 마지막 곡 '디어 마이 프렌드(Dear my friend)'를 부르며 눈물과 함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연을 마친 CLC는 "오랜만의 완전체 무대임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기다려주시고 객석을 채워주신 체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멤버 7명과 팬분들이 하나 되어 만든 오늘 이 기적 같은 순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벅찬 소감을 남겼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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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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