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 프로그램 15개를 운영한다.
- 은소홀 작가·나태주 시인 만남과 뮤지컬이 열린다.
- 원화 전시와 연체탈출 행사 신청은 2일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월 2일부터 홈페이지서 선착순 접수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립도서관은 다음 달 1~30일 어린이와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특별·정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15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 공연, 전시, 독서 체험 등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3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번 레인'을 집필한 은소홀 작가가 작품의 창작 과정 이야기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17일에는 나태주 시인이 시민들과 만나 시를 매개로 삶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9일에는 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 구출 대작전!' 뮤지컬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은 태블릿으로 동화를 빠르게 접했던 주인공 '똑순이'가 세종대왕을 만나 책을 천천히 읽고 이해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독서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도서관 로비에서는 그림책 '달님 왜 따라와요' 원화 전시가 진행되며 연체자의 도서관 이용과 독서활동 지원하기 위한 '연체탈출! 독서출발!' 행사도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 대상과 인원,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