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정점식, 31일 이명박 예방…박근혜 참석 與 비판에 "부러우면 지는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점식 원내대표가 31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연찬회 참석 비판한 민주당을 반박했다.
  • 보수통합은 당원과 국민 뜻에 따라 결정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1일 오후 2시 30분 MB 방문 예정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는 31일 오후 2시 30분 이명박(MB)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찬회 참석을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부러우면 지는 것 아니겠냐"고 지적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경기 소노캄 고양에서 진행된 국민의힘 연찬회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민주당이 박 전 대통령의 연찬회 참석을 두고 자꾸 왜곡하고 폄훼하는 것도 모자라 과도한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남의 당 연찬회에 왜 그렇게 오지랖을 부리는지 이해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전날 민주당 연찬회에서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의원이 충돌한 것을 두고 "아직도 전당대회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당내 분열이 계속되다 보니까 우리 당 연찬회에 박 전 대통령이 와서 '원팀'을 강조한 것이 부러웠나 보다"고 말했다.

[고양=뉴스핌] 장동규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장동혁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26.08.27 jk31@newspim.com

그러면서 "우리 전직 대통령이 연찬회 온 것을 비판할 시간이 있으면 민주당 출신 전직 대통령을 부르면 되는 것 아니냐"며 "우리는 우리 당 어른에게 예우를 갖추기 위해 노력할테니 민주당은 전직 대통령에게 '문조털래유' 같은 멸칭보다는 당의 어른으로서 예우를 갖추라"고 꼬집었다.

오는 31일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헌신적으로 지원한 데 대해 당 소속 국회의원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당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수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헌법적 대원칙과 보수의 가치에 동의하는 모든 분들과 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은 늘 열려 있다"면서도 "보수 대통합 문제는 당원들과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진, 서범수 의원 등 윤리위로부터 징계를 받은 비당권파 의원들이 연찬회에 불참한 것을 두고는 "아직 재심 기간이 남아 있어 참석해도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참석하지 않은 것은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