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28일 대표이사 공개모집 계획을 확정했다.
- 대표이사 1명 모집하며 임기는 2년이고 1회 연임 가능하다.
- 원서 접수는 9월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10월 중 임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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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4년 재임 가능성 기대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재단 경영을 총괄할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관광산업 재도약을 이끌 새 수장을 찾는다.
재단은 최근 남해화전도서관에서 임원추천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어 대표이사 공개모집 계획과 모집공고안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대표이사 1명이며,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해 최장 4년까지 재임할 수 있다. 대표이사는 재단의 재정과 사무를 총괄하고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는 등 재단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자리다.
응모 자격은 관광·문화 분야에 대한 이해와 비전, 공공기관 경영능력, 혁신 마인드를 갖춘 사람으로 제한된다. 관련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3년 이상 경력자, 석사학위 소지자로서 5년 이상 경력자,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7년 이상 경력자, 또는 관련 분야 10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다. 성별, 연령, 거주지에 따른 제한은 두지 않았다.
원서 접수는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경영지원팀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이뤄진다.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심층면접을 진행하며, 경영능력, 전문성, 리더십, 조직 친화력, 윤리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임용은 관련 절차를 거쳐 10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