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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관광기념품 25점 선정…K굿즈, 세계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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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는 28일 2026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 25점을 발표했다.
  • 대통령상은 바우덕이 모티브 방짜유기 테이블웨어가 선정됐다.
  • 공사는 11월 20일부터 DDP서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역대 최다 작품 접수, 대통령상에'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선정
11.20~22일 DDP에서 관광기념품 박람회, 기념품 수상작 전시 및 소비자 행사 개최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2026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최종 수상작 25점을 발표했다.

대통령상에 선정된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는 안성 대표 문화유산 바우덕이의 부채를 모티브로 한 방짜유기 테이블웨어 제품으로, 전문가를 포함한 외국인 심사단의 호평을 받았다.

대상 (바우덕이의 찬연한 무대, 식탁 위로 펼쳐지다) [사진=한국관광공사]

국무총리상에는 한국의 단청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부채 '한국의 결 Collection', 제주 비양도 꽃멸치로 만든 시즈닝 '제주다시 꽃멜젓 분말' 등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전통 건축물 지붕 위의 잡상을 재해석한 금속 오브제 도어벨 '한국의 지붕' ▲강원 들깨로 만든 '국산 로스터리 들기름 연하게 & 균형 있게 세트' ▲제주 전통 수호신을 현대적 생활 소품으로 재해석한 '제주도 동자석 도어스토퍼' 등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기념품 총 25점이 선정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1358건이 출품되어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 고유의 매력과 지역의 독창적 특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었다. 공사는 최종 수상작을 대상으로 1:1 컨설팅, 비즈니스 교육, 유통 채널 연계 지원, 관광기금 융자 신청 자격 부여 등의 맞춤형 지원을 통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민간 기업과의 협업과 더불어 아마존 등 해외 플랫폼 입점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금상 (한국의 결 2 ) [사진=한국관광공사]

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은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와 지역적 특색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우수한 작품들이 대한민국을 찾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대표 K-굿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현대백화점, 롯데면세점,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후원 기관과의 협업은 물론, 올해는 아마존 등의 해외 플랫폼 입점과 글로벌 펀딩 등을 통해 수상작들의 유통 판로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모전 수상작을 비롯한 관광기념품 전시·판매, 수상 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 등이 진행되며, 일반 소비자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 등도 예정되어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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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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