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7시31분께 사하구 소재 한 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A(20대)씨가 원단 포장기계를 점검하던 중 기계에 끼였다.

A씨는 기계가 작동하지 않자 점검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지난 26일 오후 7시31분께 사하구 소재 한 공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A(20대)씨가 원단 포장기계를 점검하던 중 기계에 끼였다.

A씨는 기계가 작동하지 않자 점검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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