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재계·경영

속보

더보기

ESG 공시 1년새 대상 10배로…기업 부담에 "속도조절 필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ESG 공시 의무화 본격화에 대응 방안 논의했다
  • 국제 기준 정합성과 산업 현실 고려 필요했다
  • 국민연금은 ESG 대응 역량을 투자에 반영하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8년 291곳→2029년 3171곳…인증·Scope3 규제도 잇따라
국민연금 "ESG 대응 역량 투자에 반영"…기업간 격차 커질 듯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국내 지속가능성(ESG) 공시 의무화가 본격화하면서 국제 기준과의 정합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국내 산업계의 현실적인 대응 여력을 고려한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공시 대상 기업이 단기간에 10배 이상 늘어나는 데다 제3자 인증 의무화와 공급망 탄소배출량(Scope 3) 공시 등이 비슷한 시기에 집중되면서 기업 부담이 급격히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국민연금은 향후 ESG 공시 대응 수준을 실제 투자 판단과 주주권 행사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한국회계학회와 포스코경영연구원은 26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지속가능정보와 기업의 발전' 특별세미나를 열고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따른 기업 영향과 제도 안착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회계학회(회장 김기영)와 포스코경영연구원(원장 임지원)은 8월 26일 포스코센터 서관 아트홀(4층)에서 '지속가능정보와 기업의 발전'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따른 영향 및 기업의 대응방안과 국가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2026.08.27 hkj77@hanmail.net

◆ 2028년 291곳→2029년 3171곳…ESG 공시 '병목' 우려

한종수 이화여대 교수는 지난 2월 확정된 한국지속가능성 공시기준(KSDS)과 7월 확정된 공시 로드맵을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일본, 유럽연합(EU), 미국 연방정부, 캘리포니아 등 주요 해외 제도와 비교했다.

한 교수는 한국의 공시제도가 법정공시와 재무정보 간 정합성, 세이프하버(Safe Harbor) 등 국제적으로 활용되는 틀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방향은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실제 시행 과정에서는 네 가지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우선 국제기준보다 완화된 기준을 장기간 적용할 경우 한국 공시정보의 대외 신뢰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또 공시 대상 연결 실체는 2028년 291개사에서 2029년 3171개사로 급증할 예정이어서 기업과 공급망 전반의 데이터 처리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

공시 시작과 제3자 인증 의무화 사이에 약 2년의 공백이 발생한다는 점도 문제로 꼽혔다. 여기에 2030~2031년 인증 의무화와 Scope 3 첫 공시, 세이프하버 전환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기업의 규제 대응 부담이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한 교수는 KSDS와 ISSB 기준 간 정합성을 확인할 수 있는 영문 대조표를 발간하고 완화조항의 일몰 시점을 미리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중소 협력사의 Scope 3 측정을 지원하고 기업 내부에는 재무제표에 준하는 지속가능성 공시 내부통제(ICSR)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계적인 제도 도입의 취지를 유지하면서도 국제 정합성과 인증, Scope 3 준비를 세밀하게 관리해야 한국 ESG 정보의 가치 하락을 막을 수 있다고 봤다.

◆ "해외 제도 그대로 적용해선 안 돼…산업 현실 고려해야"

국내 산업 구조를 고려해 공시 의무화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최승재 세종대 교수는 지속가능성 공시의 궁극적인 목적이 기업 자체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있는 만큼 해외 제도와 단순 비교해 국내 기업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공시 대상 기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면서 필요성이 있는 기업에는 자율공시를 유도하는 방식을 제시했다. 특히 공급망 전체의 탄소배출량을 측정해야 하는 Scope 3 공시 유예는 기업 경쟁력 저하를 막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

최 교수는 에너지와 경제 분야의 외부 의존도가 높은 독일 사례도 언급하며 지속가능성 정책이 이상적인 목표에만 치우칠 경우 산업 경쟁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내 공시체계 역시 실제 기업이 이행할 수 있는 수준과 경제적 실리를 함께 고려해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민연금 "ESG 대응 역량 투자에 반영"…기업 간 격차 커질 듯

지속가능성 공시가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기업의 자금 조달과 투자 유치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이동섭 국민연금공단 수탁자책임실장은 현재 약 1000개 기업의 ESG 정보를 바탕으로 탈탄소와 녹색전환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투자 비중을 높이는 '틸팅(Tilting)'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업의 낮은 ESG 데이터 공개율과 검증된 비교가능 정보의 부족으로 투자 과정에서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실장은 글로벌 투자자 역시 유의미한 정보 부족을 한국 시장 투자의 장애 요인으로 보고 있다며 ESG 데이터의 품질이 향후 해외 자본 유입을 좌우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향후에는 ESG 공시 대응을 단순한 서류 작성 수준으로 평가하지 않고 기업이 실제로 지속가능성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재원을 갖췄는지를 투자 판단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공시 체계가 본격화하면 대응 역량에 따라 기업 간 평가 격차가 커질 가능성도 있다는 의미다.

정준희 대구대 교수도 지속가능성 공시는 기업에 새로운 부담이 될 수 있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업의 장기 가치와 위험을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주렴 서울시립대 교수는 지속가능성 정보가 단순한 비재무 지표에 머물지 않고 기후변화 등이 자산 손상이나 부채, 회계추정 등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과 연결돼야 정보 가치가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 기업도 내부통제 구축 속도…포스코 "그룹 차원 시스템 고도화"

기업들은 공시 의무화에 대비해 데이터 확보와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한영아 포스코홀딩스 IR실장은 포스코그룹이 온실가스 배출량의 연결 범위를 확대하고 내부탄소가격제를 정비하는 한편 기후 관련 자원 배분 정보를 집계하는 등 그룹 차원의 지속가능성 공시 내부통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기후 공시가 특정 기업에 대한 투자 배제나 주주총회 반대표 행사의 수단으로만 활용되는 데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기업의 장기 기술 투자와 탄소 감축 성과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투자자 역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전윤재 KB금융지주 ESG사업부장 역시 공시제도 안착을 위해서는 ESG 데이터 확보와 신뢰성 검증이 핵심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Scope 3 공시에 대응하려면 자체적인 데이터 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 협력사 지원체계를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시된 ESG 정보를 전환금융 심사에도 활용해 기업이 같은 자료를 반복 제출하는 부담을 줄이고 '공시-금융-전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다.

참석자들은 지속가능성 공시가 국제 기준과의 정합성을 유지하면서도 국내 산업의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정착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정부는 인증 공백과 Scope 3 등 규제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은 재무정보 수준의 내부통제와 데이터 관리 체계를 선제적으로 갖출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투자기관 역시 공시 정보를 단순한 투자 배제 기준이 아닌 기업의 장기적인 전환을 유도하는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hkj7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