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 반곡중 임준우와 반곡초 임시연 남매가 27일 우승했다.
- 두 학생은 KBS 아침마당 신동을 찾아라 본선 3조에 출연했다.
- 자신감 있는 무대로 호응을 얻었고 준결승도 준비하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 반곡중 임준우 학생(2학년)과 반곡초 임시연 학생(5학년) 남매가 방송 경연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노래 실력을 뽐냈다.
27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두 학생은 KBS 1TV '아침마당'의 '신동을 찾아라' 본선 3조에 출연해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평소 노래에 대한 관심과 재능을 키워온 두 학생은 자신감 있는 무대와 뛰어난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임준우 학생은 "정말 우승할 줄 몰랐는데 투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시연 학생은 "우승을 예상하지 못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무척 기쁘다"며 "9월에 준결승 경연이 열리는 만큼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