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27일 음악경연대회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 시교육청은 지도교사 협의회서 운영계획과 안전수칙을 공유했다
- 오는 10월 26~30일 83팀 2061명이 대회에 참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를 앞두고 지도교사들과 대회 운영 및 학생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제38회 대전광역시 초·중학생 음악경연대회'를 앞두고 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지도교사들과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대회 운영계획을 안내하고 학생 안전지도와 공연자 안전교육, 행사 당일 안전수칙 등 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대회 준비 과정에서 학생 안전지도를 강화하고 공연자 안전교육 이수를 필수로 안내했다. 행사 당일에는 등록 시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제출하고 연주 대기실 이동수칙을 준수하도록 했다.
올해 음악경연대회는 오는 10월 26~30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46팀 1149명,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37팀 912명 등 모두 83팀, 2061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학생들은 그동안 준비한 연주와 공연을 선보이며 음악적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
이은실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은 "협의회를 통해 대회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대회 환경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