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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뉴스핌] 김현우 기자 =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을 포함한 403명이 실종 상태다. 2026.08.27 khw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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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뉴스핌] 김현우 기자 =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최소 1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을 포함한 403명이 실종 상태다. 2026.08.27 khw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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