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석탄부두 앞 해상에서 어획물 운반선이 전복됐으나 승선원 4명은 인근에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25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0분쯤 인천 제물포구 항동 석탄부두 인근 해상에서 22t 크기의 어획물 운반선이 전복됐다.
사고가 난 운반선에 타고 있던 선원 4명은 인근에 있던 다른 어선에 구조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인천 연안부두로 입항하던 운반선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승선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