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농협이 24일 광양여고 축구부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 광양여고 축구부는 전국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 광양농협은 선수단 훈련과 경기 준비를 꾸준히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농협은 전국대회 2관왕을 달성한 광양여자고등학교 축구부의 훈련과 경기 준비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광양여고 축구부는 올해 춘계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우승에 이어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까지 제패하며 전국대회 2관왕의 성과를 거뒀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 기량과 견고한 조직력, 높은 집중력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며 여자축구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양농협은 지난 4월에도 광양여고 축구부를 찾아 1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는 등 선수단의 훈련과 성장을 꾸준히 응원해 왔다.
이번 후원은 연이은 전국대회 우승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훈련과 경기 준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허순구 광양농협 조합장은 "전국대회 2관왕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룬 광양여고 축구부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선수들이 보여준 단결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감을 갖고 각자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이번 후원이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서 더욱 힘을 내고 다음 목표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