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뚜기가 24일 저당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
- 당류와 나트륨을 줄이고 통밀가루 비중을 높였다.
- 바질 치킨·칠리 소시지로 간편식 수요를 겨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오뚜기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바질 치킨·칠리 소시지)'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당류와 나트륨을 줄인 것이 특징이며, 또띠아 내 통밀가루 함량을 588%로 높여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은 닭가슴살과 계란에 바질 페스토를 더해 산뜻한 향을 살렸고,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에 핫소스를 더해 깔끔한 매운맛을 구현했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할 수 있어 아침 식사나 간식, 가벼운 한 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각 제품은 4개 낱개 포장으로 구성됐으며 낱개 단위 판매도 가능해 소비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먹는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라이트앤조이' 제품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