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 유즈드가 24일 첫 온라인 페스티벌을 열었다.
- 행사는 다음 달 2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 4개 테마 기획전과 래플·플리마켓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의 중고 패션 플랫폼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MUSINSA USED)'가 서비스 론칭 후 처음으로 대규모 온라인 행사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을 연다. 지속 가능한 패션 생태계 구축과 중고 거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무신사 유즈드는 서비스 개시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7월 기준 거래액은 론칭 초기 대비 약 12배 증가했다. 무신사는 이 같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첫 대형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스트릿, 컨템포러리, 스포츠, 앙코르 등 4개 테마 기획전으로 구성되며, 각 기획전에서는 베스트 브랜드 및 셀러 특가, 타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10CM(십센치), 선우정아, 소수빈, 박문치, 피원하모니 등 아티스트 5개 팀의 소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와 짱구대디, 키작은광자, 보라끌레르, 피로 등 인플루언서 4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플리마켓도 함께 연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무신사 유즈드가 처음 선보이는 온라인 페스티벌인 만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희소성 있는 상품을 발굴하고 중고 거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