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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SHOW 2026' 코엑스서 성료, 허석호·이시우 등 골프 노하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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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가 20일 코엑스서 교육행사 열었다
  • 최종환 등 6명이 장타·퍼팅 노하우를 전했다
  • 회원 교육을 대중으로 넓히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가 도심 한복판에서 KPGA 회원은 물론 일반 대중과 골프 지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최종환·이승호·허석호·장재근·이시우·김규태까지 6인 6색 골프 노하우도 공유했다.

KPGA 기술교육위원회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특별기획 세미나 'KPGA SHOW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폐쇄된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형식을 벗어나 유동 인구가 많은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의 열린 공간을 '오픈 스튜디오형 라이브 레슨 무대'로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PGA SHOW 2026 전경 [사진=KPGA] 2026.08.21 iaspire@newspim.com

KPGA 회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 지정석을 운영하는 한편 행사장을 찾은 일반 방문객들도 주변 관람 공간에서 자유롭게 강연과 시연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KPGA가 보유한 전문적인 골프 지식과 프로들의 현장 경험을 회원 내부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일반 골프 팬들과도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미영 골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최종환, 이승호, 허석호, 장재근, 이시우, 김규태 등 6명의 KPGA 프로 선수가 강연자로 참여해 오전부터 오후까지 릴레이 형식의 라이브 레슨을 펼쳤다.

오전 9시 30분부터 첫 강연에 나선 최종환은 '효율적인 장타스윙의 원리 : 내가 가진 클럽으로 멀리 치는 기술'을 주제로 장타를 만들어내는 효율적인 스윙 원리를 설명했고 이어 이승호는 '비거리 향상 전략 : 진단부터 스피드 향상까지'를 통해 현재의 스윙과 신체 상태를 진단하고 이를 실제 비거리와 스피드 향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오후 12시부터 진행된 허석호의 강연은 '다음 라운드를 만드는 복기 : 프로가 경기 후 확인하는 것들'을 주제로 프로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무엇을 점검하고 이를 다음 경기와 연습에 어떻게 연결하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냈다.

이후 장재근이 '아이언 샷, 무조건 잘 치는 방법!'을 통해 아이언 샷의 핵심 요소와 실전 노하우를 전했고 오후 3시부터 강연을 이어간 이시우는 '일관성 있는 패턴 : 골프 스윙의 반복적 요소 완성'을 주제로 반복 가능한 스윙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만드는 핵심 요소를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PGA SHOW 2026 강연을 진행 중인 김규태 [사진=KPGA] 2026.08.21 iaspire@newspim.com

마지막 강연을 맡은 김규태는 'KPGA 투어프로처럼 퍼팅하라'를 통해 투어프로의 관점에서 퍼팅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방법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각 클래스에서는 강연뿐 아니라 참석자들의 질문을 강연자가 직접 받고 답하는 현장 Q&A도 함께 진행됐다. 강연자와 참가자가 일방적인 전달자가 아닌 서로 질문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라이브 레슨'이라는 이번 행사의 취지를 살렸다.

특히 이번 'KPGA SHOW'는 KPGA 기술교육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회원 교육의 외연을 넓히는 시도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기술교육위원회는 프로 선수들이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회원 간에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기존 교육 공간과 형식에 한정하지 않고 골프와 대중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장소와 방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 향후에도 각종 세미나와 포럼, 전문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회원들의 지도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KPGA가 보유한 골프 지식과 경험을 보다 폭넓게 공유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KPGA SHOW 2026'은 더금융 & 인카금융서비스, BS투어, 진성스포츠, 디딤컴퍼니가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탰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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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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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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