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는 25일부터 10일까지 사회조사를 실시했다.
- 1800가구 만 13세 이상 가구원을 방문 조사했다.
- AI 이용 등 68개 문항을 정책자료로 활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지역 시민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항, 정책 수요 등을 파악하기 위한 사회조사가 진행된다.
세종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세종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사회적 관심사항, 주관적 만족도 등을 조사해 시정 정책 수립과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1800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원이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개인, 소득과 소비, 교육, 주거와 교통, 문화와 여가 등 5개 부문 68개 문항을 조사한다.
올해는 변화하는 사회환경을 반영해 개인 부문에 인공지능(AI) 이용과 공공서비스 관련 문항을 새롭게 추가했다. 시정 운영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문항도 포함했다.
시는 조사 결과를 시민들의 생활 여건과 사회적 인식, 정책 수요 등을 파악하는 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정책 수립과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송이 법무혁신담당관은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보호된다"며 "조사원이 방문하면 조사원증을 확인한 후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