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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신시아, 담 하나 사이 둔 첫사랑…넷플릭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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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가 20일 문상민·신시아 주연작을 확정했다.
  • 새 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가 제작된다.
  • 남고·여고 담 너머 첫사랑과 성장을 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가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의 청춘 케미를 앞세운 새 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제작을 확정했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둔 최고 명문 남고와 여고를 배경으로, 연애가 금지된 열아홉 청춘들이 첫사랑을 마주하며 펼쳐지는 하이틴 로맨스 코미디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담을 넘지 마시오 출연 배우 이민재, 최희진, 신시아, 문상민(왼쪽부터). 2026.08.20 moonddo00@newspim.com

과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담을 넘으면 대가를 치른다'는 괴담과 '연애 적발 시 퇴학'이라는 엄격한 교칙 아래, 쉽게 닿을 듯 닿지 않는 설렘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학창 시절의 추억까지 담아내며 몽글몽글 하이틴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할 예정이다.

'담을 넘지 마시오'의 연출은 드라마 '은밀한 감사', '그놈은 흑염룡' 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로맨스 연출을 선보인 이수현 감독이 맡았고,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 드라마 '그 해 우리는' 등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설레는 명대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훔쳤던 이나은 작가가 극본을 책임진다. 청춘의 설렘과 성장을 섬세하게 그려온 두 창작자가 만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의 기억을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청춘 로맨스에 어울리는 대세 배우들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문상민이 완벽한 면모로 모두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모범생이자 진월남고 전교회장 '이치원' 역을 맡는다. 신시아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학교에서 고루 인기가 많은 진월여고 전교회장 '소란'을 연기한다. 공부와 운동은 물론 인성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학생인 '이치원'과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임하면서도 '이치원'을 자신의 라이벌로 여기는 '소란'. 문상민과 신시아는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두 인물 사이의 단순한 승부욕인지 설렘인지 모를 알 수 없는 감정을 청춘 케미스트리로 완성할 것으로 관심을 드높인다.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이민재는 진월남고에서 '치원'과 애증관계의 라이벌이자 모종의 이유로 '소란'에게 접근하는 '공수호' 역으로 매력을 선보인다. 최희진은 밝고 통통 튀는 진월여고 전학생이자 '소란'의 룸메이트 '김리지' 역을 맡아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서로 다른 이유로 '치원'과 '소란'의 일상에 스며든 '수호'와 '리지'가 과연 어떤 예상치 못한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네 청춘이 만들어갈 설렘과 성장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청춘의 설렘과 공감, 추억을 모두 담아낼 새로운 K-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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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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