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풀무원헬스케어는 가열하지 않은 국산 채소를 재료로 한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토마토&당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는 풀무원헬스케어의 3세대 녹즙 '데일리클렌즈'의 후속 제품군으로, 이번에 출시한 토마토&당근은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이 제품은 가열하지 않은 국산 토마토와 당근을 껍질째 갈아 사과 퓨레를 함께 배합했다. 1병당 식이섬유 5g 함유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을 지속 확대한다. 먼저 오는 10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 제품에서 갈아 넣는 방식의 케일 원료 함량을 높인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레몬&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내년 2월에는 기존 데일리클렌즈 제품들을 갈아만든 채소 클렌즈 제품군의 성격에 맞게 순차 개편하고, 추가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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