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한체육회가 19일 두지와 졸라메 머리끈 전달식을 열었다.
- 두지는 진천 선수촌에 머리끈 1400세트를 전달했다.
- 국가대표 선수들 훈련과 경기 편의에 쓰일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대한체육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및 경기 편의 지원을 위해 주식회사 두지와 머리끈 전달식을 열었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두지와 'ZOLLAME(졸라메)' 머리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조현태 두지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두지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 중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머리끈을 지원하면서 마련됐다.
두지는 졸라메 머리끈 1400세트(5개입)를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훈련과 경기 중 머리를 안정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졸라메는 노르웨이 출신의 세계적인 축구선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의 착용으로 알려진 '끄네끼(KKNEKKI)' 제품을 오랜 기간 생산해 온 두지가 축적한 헤어타이 제조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제품이다.
조현태 두지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졸라메 제품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 과정에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주식회사 두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이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