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시는 18일 1세 단위 인구분석 대시보드를 개시했다.
- 주민등록 인구자료로 성별·연령별 구조를 시각화했다.
- 읍면동 지도와 슬라이드바로 세밀한 분석이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주민등록 인구자료를 기반으로 연령을 1세 단위로 세분화한 '인구 구성비율 분석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개선은 기존 인구정보 제공을 한 단계 발전시켜 연령 구조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주민등록 기준 인구자료를 활용해 성별·연령별 인구구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분석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된 대시보드에서는 전체 인구수와 성별 인구수, 구성비율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연령별 인구구성을 인구 피라미드 형태로 시각화해 남양주시 인구구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는 슬라이드 바를 활용해 0세부터 100세 이상까지 원하는 연령 구간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 특정 연령대의 인구 비중을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특히 읍면동 지도를 통해 지역별 인구 구성비율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 기반 분석 기능을 추가해 거주지 인구 특성을 지도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기능 개선을 통해 단순 통계 제공을 넘어 시민 참여형 데이터 행정을 지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스마트도시과장은 "인구는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중요한 행정 데이터"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통합플랫폼의 분석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는 남양주시 데이터 통합플랫폼에서 '빅데이터(시각화 대시보드) - 월별 인구동향 – 1세단위 인구구성비율'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