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15일 탄소중립 챌린지에 참여했다.
- 진흥원은 점심시간 컴퓨터 끄기와 소등을 실천했다.
- 31명 참여로 이산화탄소 1.43kg 감축을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재단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하반기에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진흥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탄소중립 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지구를 위한 쉬는 시간 '컴퓨터 OFF & 소등'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챌린지는 점심 시간 동안 컴퓨터 전원 꺼주기와 사무실 소등을 실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진흥원은 강원신용보증재단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조영희 원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을 지목했다.
이번 챌린지에는 조 원장을 포함한 총 31명이 참여하며 진흥원은 이를 통해 약 1.43kg의 이산화탄소(CO2)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영희 원장은 "이번 챌린지는 기관 내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주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환경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